워싱턴 배재학당 총동문회, 개교 137주년 기념 정기총회

워싱턴 배재학당 총동문회, 개교 137주년 기념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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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배재학당 총동문회는 지난 11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 식당에서 개교 137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동문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유준상 회장이 연임되고 이사장에 장기화 씨를 선출했다. 


동문회는 앞으로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지원과 한인 사회의 문화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윤양희 기자>ⓒ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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