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집이 100만불?...전국 233개 도시 '스타터 홈' 가격 폭등

0
dmvmoa
H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버지니아 동물병원 어디가 괜찮나요?
  • 자유게시판 >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컬럼소개
  • 생활정보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첫 집이 100만불?...전국 233개 도시 '스타터 홈' 가격 폭등

DMV모아 0 385 2025.04.27 05:43

e2da8549bf744c0999d86485d3d1ba95_1745768566_4224.jpeg 

LA 메트로 지역 도시 34곳의 스타터 홈 가격이 100만 달러대를 돌파했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서 한 주택에 내 걸린 오픈하우스 안내문. 박낙희 기자


전반적인 집값 상승 영향 커

"민간·정부 혜택 활용 필요"


첫 주택 마련이 이제 100만 달러 이상이 필요한 도전 과제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중개업체 질로는 지난 24일 발표한 3월 주택 동향 보고서에서 ‘스타터 홈’의 최소 가격이 100만 달러를 넘는 도시가 전국 233곳에 달한다고 밝혔다. 스타터 홈이란 일반적으로 각 지역 내 주택 가치 하위 33.3%에 해당하는 주택들로, 첫 주택 구매자들에게 적합한 집을 말한다. 

   

이는 지난해 3월 209개 도시에서 11% 증가한 것으로, 5년 전인 2020년 3월의 85개와 비교해선 무려 174%나 폭증했다. 현재 인구가 밀집된 전국 233개 도시에서 주택 가격 상승 격차가 급격히 벌어지면서 스타터 홈조차 100만 달러 이상의 가격표를 달게 된 것이다. 

   

샬롬센터의 이지락 소장은 “스타터 홈이라는 것은 조금 불편하고 작지만 구매자들이 처음 주택을 마련해 에퀴티를 쌓아가며 점점 넓은 집으로 이사하는 내 집 마련의 핵심 전략의 출발점”이라며 “이 가격이 높아진 것은 전국에서 전반적으로 집값이 상승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처음 집을 사는 이들에겐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가주는 전국에서 스타터 홈의 가격이 100만 달러가 넘는 도시가 가장 많은 주로 꼽혔다. 지난달 가주에서만

113개 도시에서 이 같은 가격대를 보였다. 지난해 3월 100개에서 13% 증가했으며, 2020년 3월 대비 두 배 이상인 109% 늘어난 것이다.   

   

이중 LA 메트로 지역에선 도시 34곳의 스타터 홈이 100만 달러가 넘었으며, 샌프란시스코 메트로 지역이 43개로 가주에서 가장 많았다. 전국 기준으로는 뉴저지를 포함한 뉴욕 메트로 지역이 총 48개로 가장 많았다. 이어 샌호세(16개), 마이애미(8개), 시애틀(8개)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질로는 올해 들어 매물 증가, 시장 체류 기간 연장, 판매자들의 가격 인하 등으로 인해 구매자들의 협상력이 일부 회복되며 이 수치는 연초 대비 소폭 줄어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100만 달러짜리 스타터 홈이 있는 도시들은 주택 시장의 불균형이 극심하다는 뜻이라고 지적했다. 스타터 홈의 높은 진입 장벽은 젊은 층의 주택 구매를 지연시키고 있으며, 이는 단독주택 임대에 대한 수요와 가격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소장은 “주택 구매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다운페이먼트 보조, 그랜트, 저금리 대출 등 민간 및 정부 기관이 제공하는 혜택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아는 것이 재산인 현재 시기에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면 누구나 주택 마련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우훈식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FBI "불법체류자 도주 도왔다"며 법원서 현직 판사 체포
    365 2025.04.28
    2025.04.28
    365
  • 뉴럴링크 칩 심은 뒤 의사소통 성공한 마비 환자…3번째 사례
    339 2025.04.28
    2025.04.28
    339
  • DC·페어팩스·몽고메리·볼티모어 워싱턴 지역 대기질 F 낙제점
    367 2025.04.27
    2025.04.27
    367
  • 초등학교서 ‘인종 분리’ 표지판 논란
    435 2025.04.27
    2025.04.27
    435
  • "모두가 사형 원했지만"…'23명 살해' 월마트 총격범, '종신형' 받은…
    353 2025.04.27
    2025.04.27
    353
  • 첫 집이 100만불?...전국 233개 도시 '스타터 홈' 가격 폭등
    386 2025.04.27
    2025.04.27
    386
  • 거리 한복판에 '대형 겨드랑이' 등장…"직접 긁고 냄새 맡아보세요"
    469 2025.04.26
    2025.04.26
    469
  • 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자택서 극단 선택
    451 2025.04.26
    2025.04.26
    451
  • "'완전 자율 주행'이라더니 나무에 돌진"…테슬라 차주, 머스크 고소했다
    341 2025.04.26
    2025.04.26
    341
  • 빨래 횟수도 줄이는 미국인들…실적 전망 줄줄이 낮춘다
    777 2025.04.26
    2025.04.26
    777
  • “이젠 지쳤어”…원시인 식단 고집하던 여배우 돌변한 이유
    387 2025.04.25
    2025.04.25
    387
  • 항공사 고객 만족도 1위는 사우스웨스트
    398 2025.04.25
    2025.04.25
    398
  • 세금보고 미루면 벌금·이자 폭탄…IRS “지금이라도 신고하라”
    355 2025.04.25
    2025.04.25
    355
  • ‘미국 매장 텅텅 빌 것’ 경고… “장난감 먼저 사라질 것”
    535 2025.04.25
    2025.04.25
    535
  •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관 2명, 총 맞아
    350 2025.04.24
    2025.04.24
    35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DMV모아 최신글
  • 1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2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3 [도보 10분 CVS/한식당]페어팩스 편리한 위치, 깨끗한 방 렌트
  • 4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5 [도보 10분 CVS/한식당]페어팩스 편리한 위치, 깨끗한 방 렌트
  • 6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7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8 버지니아 동물병원 어디가 괜찮나요? [1]
  • 9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10 도미노피자 $9.99 DEALS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DMV 모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컬럼소개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 명현재 접속자
  • 28,441 명오늘 방문자
  • 26,527 명어제 방문자
  • 36,232 명최대 방문자
  • 2,952,382 명전체 방문자
  • 25,831 개전체 게시물
  • 1,57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