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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엔비디아, 슈퍼칩 베라루빈 조기공개…자율주행 플랫폼도 선봬

DMV모아 0 31 01.06 06:20

젠슨 황 기조연설…"실물 AI의 '챗GPT 순간이 도래…AI의 다음 단계는 로봇"

협력사 대거 초청해 AI 생태계 '제국' 과시…"모든 AI를 위한 단일 플랫폼" 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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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선보이는 젠슨 황 


엔비디아가 현재 '그레이스 블랙웰'(GB)을 잇는 차세대 슈퍼칩 '베라 루빈'(VR)을 조기에 공개하며 경쟁사 추격 차단에 나섰다.

엔비디아는 '모든 인공지능(AI)을 위한 단일 플랫폼'을 자임하면서 깊은 해자를 파서 경쟁사에 시장 선두를 결코 내주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호텔 블로라이브 극장에서 개최한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베라 루빈을 전격 공개했다.

중앙처리장치(CPU) '베라' 36개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72개를 하나로 구성한 '베라 루빈 NVL72'는 기존 GB 기반 제품 대비 추론 성능이 5배에 달하고, 토큰당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 모델 훈련에 필요한 GPU 수도 4분의 1로 줄였다.

이에 따라 기업들이 기존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현재 블랙웰 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는 상황에서 베라 루빈을 조기에 공개했다.

황 CEO는 "우리는 단 1년도 뒤처지지 않고 매년 컴퓨팅 기술 수준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쯤 생산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베라 루빈은 현재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는 루빈 기반 제품이 올해 하반기 시장에 출시된다고 예고했다.

이는 엔비디아가 '대항마'로 불리는 AMD나, 자체 AI 칩을 내놓는 구글 등과의 경쟁 상황에서 추격을 불허하는 이른바 '초격차'를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을 조기에 출격시키는 데는 자율주행 차량과 로봇 등 실물 AI(Physical AI)의 급부상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자율주행 차량 시스템이나 로봇을 구동하려면 실제 세계를 학습하고 추론하는 모델이 필요한데, 여기에 상당한 수준의 연산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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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와의 협업 발표하는 젠슨 황

황 CEO는 "실물 AI의 '챗GPT 순간'이 도래했다"면서 이날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했다.

알파마요는 지난해 CES에서 공개한 세계 파운데이션 모델 '코스모스'와 연계한 플랫폼으로 단순히 카메라를 통해 확인되는 사실만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일을 추론해서 동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황 CEO는 설명했다.

예를 들어 골목길을 주행하는 중에 공이 굴러가는 것을 확인했다면, 어린이가 공을 주우러 올 것까지 예상한다는 것이다.

황 CEO는 알파마요가 탑재된 첫 차량인 메르세데스 벤츠 'CLA'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동차"라고 표현하기까지 했다.

알파마요가 탑재된 'CLA' 차량은 1분기 내에 미국에서 출시되고, 2∼3분기에는 유럽과 아시아 시장 등에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황 CEO는 말했다.

알파마요는 특히 오픈소스로 공개돼 자동차 제조사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해 차량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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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로봇의 미래는?

황 CEO는 또 "AI의 다음 단계는 로봇"이라며 로봇이 시뮬레이션 플랫폼 '아이작 심'에서 어떻게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움직이는지 등을 시연했다.

그는 자사의 로봇 구동용 모델 '그루트'(GROOT)를 기반으로 동작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피겨AI 등의 로봇을 소개하고, 독일 기업 지멘스와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모형(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구축하는 차세대 AI 공장 계획도 밝혔다.

이를 증명하듯 그는 픽사 애니메이션 '월-E'에 등장하는 로봇과 유사하게 생긴 2족 보행 로봇 2대를 무대 위로 불러내기도 했다.

엔비디아의 소형 컴퓨터 '젯슨'(Jetson)을 탑재하고 엔비디아가 구성한 '옴니버스'를 통해 훈련했다는 이들 로봇은 황 CEO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거나 기계음을 내며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엔비디아는 이날 황 CEO의 키노트에 앞서 자동차 제조사 벤츠와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사 스케일AI, 코딩 AI 업체 코드래빗, 의료특화 AI 업체 에이브리지, 데이터플랫폼 스노플레이크 등 협력사들을 무대로 불러모아 대담하는 장면을 보여줬다.

엔비디아가 GPU를 기반으로 모든 영역의 AI에 영향을 미치는 하나의 '제국'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황 CEO는 이날 기조연설을 마치면서 "우리는 칩을 만드는 회사이지만, 이제는 전체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며 "여러분이 전 세계를 위해 놀라운 앱을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스택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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